공인중개사 1차·2차 기출문제 풀이 · 연도별 기출·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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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제29회 공인중개사 2차 공인중개사법·중개실무 15번

15. 개업공인중개사가 분묘가 있는 토지에 관하여 중개 의뢰인 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  1. ① 분묘기지권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그 내부에 시신이 안장 되어 있고, 봉분 등 외부에서 분묘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.
  2. ② 분묘기지권이 인정되는 분묘가 멸실되었더라도 유골이 존재하여 분묘의 원상회복이 가능하고 일시적인 멸실에 불과하다면 분묘기지권은 소멸하지 않는다.
  3. ③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그 시행일 이전의 분묘기지권은 존립 근거를 상실하고, 그 이후에 설치된 분묘에는 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.
  4. ④ 분묘기지권은 분묘의 기지 자체뿐만 아니라 분묘의 설치 목적인 분묘의 수호와 제사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분묘 기지 주위의 공지를 포함한 지역까지 미친다.
  5. ⑤ 분묘기지권은 권리자가 의무자에 대하여 그 권리를 포기 하는 의사표시를 하는 외에 점유까지도 포기해야만 그 권리가 소멸하는 것은 아니다.
정답: ③

해설

정답 ③.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전에 성립한 분묘기지권은 판례상 존립 근거를 상실하지 않고 인정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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