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인중개사 1차·2차 기출문제 풀이 · 연도별 기출·해설
홈 › 기출문제 해설 › 2019년 › 공시법·세법 117번

2019년 제30회 공인중개사 2차 공시법·세법 117번

117. 거주자 甲은 국내에 있는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X토지를 2010년 시가 1억원에 매수하여 배우자 乙에게 증여하였다. X토지에는 甲의 금융기관 차입금 5천만원에 대한 저당권이 ㅣ 설정되어 있으며 乙이 이를 인수한 사실은 채무부담계 약서에 의하여 확인되었다. X 토지의 증여가액과 증여시 「상속세 및 증여세법」에 따라 평가한 가액(시가)은 각각 2억원이었다. 다음 중 틀린 것은?
  1. ① 배우자 간 부담부증여로서 수중자에게 인수되지 아니한 것으로 추정되는 채무액은 부담부증여의 채무액에 해당 하는 부분에서 제외한다.
  2. ② 乙이 인수한 채무 5천만원에 해당하는 부분은 양도로 본 다.
  3. ③ 양도로 보는 부분의 취득가액은 2천5백만원이다.
  4. ④ 양도로 보는 부분의 양도가액은 5천만원이다.
  5. ⑤ 甲이 X토지와 증여가액(시가) 2억원인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Y자산을 함께 乙에게 부담부증여 하였다면 乙이 인수한 채무 5천만원에 해당하는 부분은 모두 X토지에 대한 양도로 본다.
정답: ⑤

해설

정답 ⑤. 과세되지 않는 자산과 함께 부담부증여하면 채무는 증여가액 비율로 안분하므로 X토지에 해당하는 채무는 2천5백만원임.

같은 키워드 기출

회원가입하면 이 문제를 직접 풀고 채점까지
연도별 실전 모의고사 · 고빈도 키워드 집중 풀이 · 오답노트 · 성적 분석을 PC·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이 회차 직접 풀어보기 무료 회원가입